오늘은 최근 출간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저서, 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
책 소개
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는 한동훈 전 대표의 첫 번째 단독 저서로, 그의 정치적 선택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. 책은 '한동훈의 선택'과 '한동훈의 생각'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'한동훈의 선택'에서는 비상계엄 반대, 계엄 해제 의결, 질서 있는 조기 퇴진 시도,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, 그리고 당 대표 사퇴까지의 14일 300시간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펼쳐집니다. '한동훈의 생각'에서는 정치를 하는 이유, 공직자로서의 사명, 그리고 그가 꿈꾸는 행복한 나라 등 그의 정치관과 철학을 대담 형식으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.
작가 정보
한동훈 전 대표는 1973년 서울 중화동에서 태어나 충북 청주 모충동에서 자랐습니다.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,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공군 법무관으로 입대해 36개월간 강릉 18전투비행단에서 복무한 뒤 대위로 전역하였습니다. 이후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법조계에서의 경력을 쌓았고,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.
줄거리
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.
Part 1: 한동훈의 선택
첫 번째 파트에서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그날 밤부터 시작됩니다. 한동훈 전 대표는 계엄 반대를 선택하고, 국회에서 계엄 해제를 요구하며,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키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. 그는 당 대표직을 사퇴하기까지의 14일간의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, 그 과정에서의 고민과 결단을 독자들에게 전합니다.
Part 2: 한동훈의 생각
두 번째 파트에서는 대담 형식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엿볼 수 있습니다. 그가 정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, 공직자로서의 사명감, 그리고 그가 꿈꾸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.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의 정치적 신념과 가치관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.
느낀 점
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를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한동훈 전 대표의 결단력과 소신이었습니다. 비상계엄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을 위한 선택을 하고,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갈등을 솔직하게 풀어낸 부분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. 또한, 그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.
후기
많은 독자들이 이 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 한 독자는 "이 책은 단순한 정치적 기록을 넘어, 한동훈의 선택과 생각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."라고 평가하였습니다. citeturn0search0 또 다른 독자는 "개인적인 경험과 소신이 진솔하게 드러나 있어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."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
같이 읽으면 좋은 책 추천
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를 읽고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아래의 책들도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- 『정의란 무엇인가』 - 마이클 샌델 :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으로, 정치인과 시민 모두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.
- 『국가란 무엇인가』 - 유시민 : 국가의 역할과 기능, 그리고 정치의 본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책으로, 정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- 『리더십의 본질』 - 존 맥스웰 : 리더십의 핵심 요소와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한 지침을 제시하는 책으로, 정치인뿐만 아니라 모든 리더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
『국민이 먼저입니다』는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과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. 한동훈 전 대표의 선택과 생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. 밝은 미래를 꿈꾸며, 오늘도 행복한 독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.
'도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부처의 지혜로 마음을 다스리다 – 『초역 부처의 말』 깊이 읽기 (0) | 2025.03.02 |
---|---|
『모순』 - 양귀자가 그려낸 삶의 아이러니와 성장 이야기 (0) | 2025.03.02 |
『스토너』 – 평범함 속에서 빛나는 삶의 이야기 (0) | 2025.03.02 |
백은별 작가의 [시한부] 후기 (0) | 2024.12.27 |
조너선 하이트 작가의 [불안 세대] 후기 (0) | 2024.12.27 |